top 메인 기사

손현덕의 생각

'의사 이국종' 그가 살아가는 이유

[손현덕의 생각-39] 이 글은 네 달 가까이 컴퓨터에 저장돼 있었다. 내가 이국종 교수(아주대병원 중증외상센터장)를 만난 건 지난 8월 4일. 유난히 무더운 여름이었다. 많은 얘기를 듣고, 많은 자료를 봤다. 당초 글을 쓸 생각으로 그를 만난 건 아니었다. 그러나 나는 사무실로 돌아와서..

sub 메인 기사

기획연재

기획연재 더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