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프리미엄 기획연재 세계의 와인기행
유럽 와이너리 투어의 매력 귀족처럼 멋진 고성서 한잔
01.24 15:01 [세계의 와인기행-47] 한 번쯤 귀족처럼 성에서 와인을!5세기 고성을 품은 와이너리 - 따봉! 포르투갈(5)와이너리 여행이 좋은 이유 중 하나는 때로 그들이 성이나 수도원이나 궁전으로 되어 있기 때문..
포르투갈 도루밸리의 와인 균형잡힌 포트와인의 진수
01.10 06:01 [세계의 와인기행-46] 특별한 날엔 디저트 와인으로 포트 와인 어때요?포르투에서 도루 밸리까지-따봉! 포르투갈(4) [세계의 와인기행-46] 포르투갈 와인 여행을 다녀왔다고 하면 누구나 '포트 와인을..
새콤달콤하고 묵직한 유혹 포르투갈 남부 세투발 와인
12.27 06:01 [세계의 와인기행-45] 폭넓은 한국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와인을 꼽는다면 아마도 모스카토(Moscato) 와인이 빠지지 않을 듯하다. 이탈리아에서 재배되는 품종으로써 발포성 와인, 스위트 와인, 주정..
포도를 밟아 와인으로 포르투갈서 만난 전통
12.13 06:01 거대한 욕조에서 포도를 발로 밟아 와인을 만드는 전통적인 와이너리 - 따봉! 포르투갈 (2) [세계의 와인기행-44] 지난 편에 소개한 리스보아 지방의 남동쪽에는 알랭떼주(alentejo) 지역이 있다. 초창..
세계 10위 와인 생산지를 가다 - 따봉! 포르투갈 (1)
11.29 15:01 [세계와인기행-43] 전 세계 와인 생산국 대부분은 한 번 여행으로 전체 와인 산지를 두루 돌아볼 수 없는 경우가 많다. 워낙 넓은 국토에 방대한 산지가 퍼져 있고 지역 간 거리도 멀기 때문이다. 만약..
드넓은 대륙 호주, 도심에서 가까운 와인 생산지는?
11.15 06:01 [세계와인기행-42] 호주로 여행 가는 사람들이 종종 묻는 질문이 있다. 방대한 호주의 와인 생산지 중 어디에 가보면 좋겠냐는 것이다. 도심에서 멀지 않았으면 좋겠고, 와인은 이해하기 어렵지 않으면..
도도하지 않아서 더 매력적인 호주 피노 누아를 아시나요?
11.01 06:02 [세계와인기행-41] 호주 와인이라고 하면 대부분은 시라즈를 떠올리지만 실은 피노 누아, 피노 그리, 소비뇽 블랑, 샤르도네, 리슬링, 메를로, 카베르네 소비뇽 등 다양한 품종을 생산한다. 그 중에서..
당신이 태어난 해에 만든 '생년 빈티지' 강화 와인 - 세펠츠필드
10.18 06:02 [세계의 와인기행-40] 와인 애호가들은 '올빈' '굿빈' '망빈' '생빈' 같은 알쏭달쏭한 단어를 자주 쓴다. 모르는 사람은 무슨 말인지 이해하기 힘든 독특한 표현이 아닐 수 없다. 이 단어들은 빈티지(..
'호주와인=신세계와인' 고정관념을 깨라 - 맥라렌 베일(하)
10.04 06:01 [세계의 와인기행-39] 전 세계 와인 생산지 중 이탈리아, 프랑스 등의 유럽을 구세계라고 하고 미국이나 호주 등의 지역은 신세계라고 한다. 그러나 호주 생산자들은 가끔은 이런 고정관념을 벗어나 볼..
파노라마 뷰로 포도밭이 펼쳐지는 곳, 앙고브(Angove) - 맥라렌 베일(상)
09.21 06:01 [세계의 와인기행-38] 맥라렌 베일(McLaren Vale)은 지난 편에 소개한 바로사 밸리(Barossa Valley)와 함께 호주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생산지다. 두 곳 모두 호주를 대표하는 생산지이자 남호주 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