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프리미엄 기획연재 세계의 와인기행
샤토 이야기 (1) - '모두가 쉴 때 일한다. 그룹 베르나르 마그레'
04.14 15:02 [프랑스 와인기행 - 23] 2015년 1월 2일 금요일 그라브 크뤼 클라세 샤토 파프 클레망(CHATEAU PAPE CLEMENT), 3일 토요일 소테른 프르미에 크뤼 클라세 샤토 클로 오 페라게(CHATEAU CLOS HAUT PEYRAG..
보르도의 그리스 신화, 샤토 마고(하)
03.02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22] 지금도 계속되는 보르도의 그리스 신화, 샤토 마고의 속살을 들여다보자. 프랑스를 대표하는 와인, 샤토 마고의 위엄은 건물 외관에서부터 찾을 수 있다. 그리스 신전을 연상시..
매혹적인 보르도 와인의 대명사, 샤토 마고(상)
02.27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21] 샤토 오-브리옹의 감동이 사라지기도 전에 또 하나의 전설 샤토 마고(CHATEAU MARGAUX)에 도착했다. 하루에 오-브리옹과 마고를 모두 방문했으니 가히 운수 좋은 날이라 할만하..
샤토 오 브리옹 (하) - 샤토 오 브리옹, 와인 대신 우유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02.17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20]샤토 오 브리옹. 이름만으로도 와인 애호가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이 와인은 어떻게 만들어질까. 이를 알아보기 위해 먼저 양조장을 찾았다. 많은 이들이 오랜 역사와 전통에 걸..
샤토 오 브리옹(상)-보르도 와인 통합 챔피언, 샤토 오 브리옹
02.11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19]샤토 오 브리옹은 특별하다. 그들 와인의 위대한 맛 때문에, 그리고 그들의 유일무이한 '스펙' 때문에. 봄날같이 맑은 12월, 이 특별한 샤토를 만나기 위해 국내외 소믈리에들과..
보졸레 누보 @ 보르도
02.04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18] 보졸레 누보(Beaujolais Nouveau)가 왔다! 보졸레 누보는 잘 알다시피 프랑스 중동부 보졸레 지역에서 가메(Gamay)라는 포도품종으로 만드는 햇와인으로, 매년 11월 셋째주 목요..
아니, 몽마르트르 언덕에 와이너리가 있다고?
01.16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17] 세계에서 가장 콧대 높기로 유명한 파리지앵. 그런데 이들을 무시하는 사람들이 있다. 도대체 누굴까? 뉴요커? 아니, 파리 북쪽 구석, 예술과 낭만, 그리고 축제의 마을 몽마르..
굴이 빛나는 밤, 보르도 So Good !!!
12.31 05:02 [프랑스 와인기행 - 16]프랑스에서 겨울을 보낸다면 꼭 먹어야 할 것이 여러 가지 있다. 여럿이 오손도손 모여 앉아 먹는 사부아(Savoie) 지역의 명물 요리 라클레트(Raclette)와 퐁뒤(Fondue), 추운 겨..
해적, 동굴 탐험, 그리고 샤넬
12.10 15:02 [프랑스 와인기행 - 15] 해적, 동굴 탐험, 그리고 샤넬. 전혀 연관성 없어 보이는 이 세 조합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샤토 카농(이하 카농)을 방문하기 위해, 선선한 가을이 싸늘한 겨울로 변해가는 11월..
꿀처럼 달콤한 와인 산지, 소테른-바르삭 엿보기(하)
12.02 15:02 <중에서 이어짐>[프랑스 와인기행 - 14]활짝 열린 소테른-바르삭의 문이 곧 닫힌다. 남은 시간을 알뜰살뜰 활용해 보자. 전에 방문한 샤토 쉬뒤로, 샤토 클리멍스는 자타가 공인하는 소테른-바르삭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