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프리미엄 기획연재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
우리 부부가 싱가포르항공을 '애정'하는 몇 가지 이유
06.23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35] "오빠, 저 승무원 입은 것 봐봐.""아, 나도 그 말 하려고 했는데. 참 특이하단 말이지.(웃음)" 여기저기 공항 다니다가 이 승무원 유니폼을 보면 잘 모르는 사람은 누구..
싱가포르의 랜드마크, 마리나베이샌즈 엿보기
06.16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34] 회사에 열심히 생활하는 후배 동료가 있는데, 이 후배의 바람은 '꼭 한 번 싱가포르 오피스에서 일해보는 것'이다. 아시아권에서 홍콩과 싱가포르를 경험해야 그 다음으로..
밤에만 문 여는 '핫한' 명소, 싱가포르 나이트사파리
06.09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33] "오늘은 핫한 저녁이 될 거야. 기대해도 좋아.""그게 무슨 말이야?""응. 신비한 동물 친구들과 함께하는 불금 저녁이거든."여행지의 다양한 명소 중 어디 어디를 가야 할..
'완전 방전' 지쳐 있던 그녀 도심속 썰매 루지 타고 부활
06.02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32] "오빠, 좀만 쉬었다 가면 안 돼?""우리 자리에서 일어난지 2시간도 안 됐는데?""그래도….""하긴 지금쯤 말할 것 같긴 했어…."주로 혼자서 여행을 다니다가 결혼하고 부..
아시아인의 테마파크 도시 싱가포르서 만난 한류열풍
05.26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31] "오빠, 저게 뭐야? 어서 봐봐.""응? 뭔데 그래?"싱가포르 여행 첫날, 창이 국제공항에서 입국 수속을 하고 'MRT'라 불리는 지하철에 타자마자 벌꿀이가 내게 소리를 질렀..
가성비 끝내주는 싱가포르 국민요리 '치킨라이스' 예찬
05.19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30] "오빠, 저거 뭐야 무서워.""웬 음식점 글씨가 저렇게 무섭게 생겼다냐."싱가포르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KOPITIAM(코피티암)이라고 쓰인 붉은 글씨의 간판을 곳곳에서 볼..
싱가포르 워터파크의 힘 물고기와 함께 스노클링
05.12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29] "오늘은 싱가포르에 있는 테마파크에 가 볼까?""어디로 가는데?""센토사 섬으로 모노레일 타고 건너갈 거야."우리가 테마파크에 가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것이다. 연..
부부간 실랑이 치유해준 싱가포르의 야경 즐기기
05.05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28] "엥 진짜야? ""오빠 내가 노트북을 여기 가져왔잖아. 아무래도 안될 것 같아….""그래도 너무한데 이건…."직장인 여행자들이 여행에 완벽히 녹아드는 것을 방해하는 몇 가..
마리나베이뷰 바라다보며 한끼에 30만원 '한번 쯤은'
04.28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27] "또 한명이 이렇게 가는구나...""그러네 오빠… 왜 저랬을까…." 이게 무슨 대화냐고? 얼마 전 같이 뉴스를 보다 어떤 연예인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말실수를 해..
'촉촉달달'이냐 '바삭달콤'이냐 토스트 열전. 당신의 선택은?
04.21 06:01 [옆집부부의 수상한 여행-26] "싸구려 호텔에서 묵느라 조식이 포함 안돼 있네. 아침 어떻게 하지?""가까운 토스트집에 가죠. 여기저기 많이 있던데."싱가포르에서는 토스트 가게를 곳곳에서 발견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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