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프리미엄 기획연재 쉽게 쓰여진 시승기
볼보 XC40, 주행·안전·디자인 모두 '정해인급' 인정
07.12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64] '저, 정해인을 닮은 XC40를 경험해 보세요.'2018년 브라운관의 슈퍼스타로 떠오른 이를 하나 꼽자면 단연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의 배우 정해인일 것이다. 깔끔한 외모에,..
'가성비 최강 오프로더' 쌍용차 렉스턴스포츠가 끌리는 이유
07.05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63] 오프로더의 계절이다. 퍼붓는 장맛비에도, 거친 진흙탕 속에서도 머뭇거리지 않고 몸을 던질 수 있는 마초차의 시즌이다.자칭타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명가를 내건 브랜드..
XC90
볼보의 SUV 'XC90', 안전성·편의성·주행능력은 '명불허전'
06.28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62] '16년간 교통사고 사망자 수 0.' 올해 영국 자동차 업계는 '교통사고 사망자 수 0'이라는 한 자동차 모델의 실적(?)에 들썩였다. 바로 안전의 대명사 스웨덴 볼보의 SUV 모델 ..
마세라티의 블랙 '네리시모', 감성과 성능 그리고 가격 사이의 그 어디쯤
06.21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61] 럭셔리카는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드림카다. 그런데 럭셔리카면서 한국에 단 몇 대밖에 없는 리미티드 에디션(한정판)이라면 어떨까.벌써부터 자동차 마니아..
무난함 넘어선 혼다 어코드의 주행능력···문제는 가격장벽
06.14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60] '베스트셀링(최다 판매 모델)'이란 말은 양날의 검이다. 누구나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다는 뜻과 함께 뚜렷한 매력도 없다는 말일 수 있기 때문이다. 일본 혼다의 어코드도 그간..
아름다운 디자인에 똘똘한 주행능력, 해치백의 무덤 한국 상륙한 르노 '클리오'
05.31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59] 나폴레옹이 유럽을 정복한 이후 러시아 침공으로 세계 정복에 대한 야욕을 드러낸 지 200년. 프랑스 국민차로 통하는 르노자동차 소형 해치백 '클리오'가 유럽 정복을 넘어 한..
작은 괴물 캐딜락 XT5, 현실 속으로 뛰쳐나온 에스컬레이드
05.24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58] 지금까지 고삐를 쥐었던 자동차 중 가장 큰 충격을 줬던 차는 단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다. 순수하게 덩치만으로 슈퍼카를 뺨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차다.직설적인 아메리칸 ..
군복 벗고 신사가 된 'Jeep 뉴 체로키' 매력 폭발은 역시 오프로드서
05.17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57] '영웅은 난세에 난다'는 속설이 자동차 업계에서도 통용되는 차가 있다. 바로 미국의 '지프(jeep)' 자동차다. 탄생부터가 범상치 않다. 1940년대 세계 2차 대전 당시 독일이 ..
609㎞ 달리는 괴물 수소차 넥쏘, 주행능력 기대보다 '훌륭'
05.09 09:44 [쉽게 쓰여진 시승기-56] 가깝고도 멀게만 느껴졌던 친환경차가 어느새 이렇게 성큼 다가왔다.불과 몇년 전만 해도 소비자들에게 생소했던 전기차가 내연기관 자동차 만큼이나 빈번해졌고, 말로만 듣던..
'벤츠 E클래스 공개 저격'…기아차 K9의 도전장
05.03 06:01 [쉽게 쓰여진 시승기-55] 국내 수입차 절대 강자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에 도전장을 내민 용자(勇者)가, 아니 용차(勇車)가 나타났다. 6년 만에 새 옷을 입고 돌아온 기아차 플래그십 세단 K9이다.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