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프리미엄 기획연재 나는 조연배우다
손종학 "미생 마부장 같은 인생 캐릭터 또 만났으면"
12.13 15:01 [나는 조연배우다-3] 배우 손종학(50). 비슷한 연배라면 모를까, '2030세대'(20·30대)에게 그의 이름은 다소 낯설다. 얼굴은 본 것 같긴 한데, '누구였지' 하고 생각하다 보면 쉽게 이름이 떠오르질 ..
[영상] 허성태 "35살에 회사 그만두고 배우되겠다 결심"
12.11 15:20 '밀정'에서 차지게 뺨맞던 그 남자'남한산성'에서 이상한 외계어하던 여진족 장수기억하시나요?대기업 때려치우고 35살에 배우가 되기로 결심데뷔 6년만에 충무로 신 스틸러로 자리잡았습니다.배우 허..
[영상] 박수영 "서른에 자살 생각... 완득이 아빠로 인생 역전"
12.05 15:02 '완득이' 아빠, '덕혜옹주' 영친왕, '7번방' 관리인...극장에서 많이 본 이 남자, 이름도 아시나요?무려 27년차 배우 박수영을 소개합니다.[기획 양유창, 촬영 이정호, 편집 이정욱]
'꾼'의 허성태 "10년전 러시아 판매왕… 지금은 충무로 신스틸러"
11.29 15:01 [나는 조연배우다-2] "인생은 B와 D사이의 C다." 장 폴 사르트르(1905~1980)가 남긴 말이다. 우리네 삶이란 'Birth'(출생)와 동시에 'Death'(죽음)를 수반하며, 매 순간 'Choice'(선택)의 기로에 놓인..
'7호실' 박수영 "옆집 아저씨 같은 배우로 기억됐으면"
11.22 16:15 주연(主演)과 조연(助演). 겉보기에 두 단어는 앞 글자 모음 하나 차이다. 획 하나가 내려가고(ㅜ) 올라가는(ㅗ) 것에 불과하므로. 그러나 획 하나가 불러일으키는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내려가면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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