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를 원하지만 변화하지 못하는 당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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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1.2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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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스크립티드(Unscripted)(부의 추월차선 완결판)

엠제이 드마코/토트

변화를 원하지만 변화하지 못하는 당신을 움직이게 할 이야기! 30대에 자수성가한 백만장자 사업가이며 발명가인 엠제이 드마코. 그가 젊어서 부자가 되는 길을 공개하며 '추월차선'이라는 말을 일반명사로 만들 만큼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부의 추월차선》의 완결판 『언스크립티드』. 아직 추월차선에 진입하지 못한 이들을 위해 펴낸 이 책에서 저자는 풍요, 자유, 행복을 일깨울 청사진을 제공하고 극소수만이 꿈꾸는 인생을 자유롭게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1부에서는 저자는 우리가 성인이 된 이래로 지금까지 우리를 괴롭혀 온 문제를 드러낸다. 2부에서는 21세기 최대의 속임수를 폭로하고 그 속임수가 어떻게 우리의 꿈을 도적질해 왔는지 정확하고 정밀하게 진단한다. 3부에서는 게임을 지배하는 문화적 원칙들로부터 마음이 해방되기만 하면 무엇이 가능해지는지를 선명하게 보여준다. 4부에서는 각본 없는 기업가정신의 명확한 청사진, 창업에 대한 상세한 틀을 제시하고, 5부에서는 현존하는 최고의 소득 시스템에 대해서 설명한다. 이를 통해 돈의 노예로 일하지 않는 법을 배우고, 그것을 어디서 찾고 어떻게 당장 시작할 수 있을지를 알 수 있게 해준다. 이처럼 자유를 담보로 한 현대판 노예의 삶을 벗어나 젊어서 부와 자유를 누리기 위해 지켜야 할 법칙과 강령들을 조목조목 짚어주는 이 책은 의미 있는 삶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동기부여가 되어준다. 빈손으로 시작해 30대에 억만장자가 되어 은퇴생활을 즐기고 있는 저자는 자신의 경험과 10년 동안 '추월차선 포럼'에서 매주 수천 명의 회원들과 교류하며 밝혀낸 부의 비밀을 이 책에서 들려준다. 여행과 좋은 차, 자유 시간을 대동한 풍요로운 젊음을 갈구하는 사람들, 부모 세대가 강요하는 인생의 공식이 낡았다는 것을 통감하는 사람들, 오랫동안 기업가를 꿈꿔온 사람들, 인생의 모퉁이를 돌거나, 기회를 잡거나, 이익을 내는 것을 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부의 추월차선' 진입을 위한 구체적이고 확실한 실전로드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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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근태의 재정의 사전

한근태/클라우드나인

일을 할 때 업의 재정의부터 내려보라! 우리는 비즈니스를 할 때 "업의 정의부터 내려봐라"라는 말을 많이 듣는다. 일을 할 때 가장 먼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은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정의를 내리지 않은 채 일을 한다는 것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하는지 모른 채 일을 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그만큼 정의를 내리는 일은 아주 중요하다. 그런데 그 정의는 반드시 완전히 체화되어 자기화한 자기만의 재정의여야 한다. 따라서 이제부턴 '업의 정의'가 아니라 '업의 재정의'부터 내려보라고 해야 한다. 그런데 남이 내린 정의는 자기 것이 아니다. 자기가 고민해서 내린 정의가 진짜 본질에 접근해서 내린 정의이다. 이 책은 700명 CEO들의 코치이자 멘토인 한근태 교수가 직접 재정의를 내려가며 독자들이 자기만의 재정의를 내릴 수 있도록 안내해준다. 재정의 강의에 가장 열광했던 사람들은 CEO들이었다. CEO들은 재정의 내리기의 중요성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내용을 책으로 묶었다. 자기만의 정의를 내리는 일은 본질에 다가가는 것이고 사물의 이치를 깨달아가는 과정이다. 조직에서 발생하는 비용의 상당 부분은 일에 대한 정의가 명확하지 않았거나 그 정의가 다른 사람들과 공유되지 않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언어의 통일이 이루어지지 않아 그 말에 대해 각자 다른 생각을 하기 때문이다. 근데 말의 정의를 내리는 데 결정적 도움이 되는 일이 있다. 바로 어원을 찾아보는 것이다. 이 책은 어원부터 자세히 설명해준다. 어원을 하나하나 알아가다 보면 세상에 처져 있던 안개 같은 베일을 확 걷어내는 것과 같은 환함을 느끼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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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스 앤드 테이커스

라나 포루하/부키

금융적 사고방식에 포획된 기업들! 2008년 금융 위기 이후에도 여전히 미국의 경제 시스템은 치유되지 못한 채 병들어 있다. 그 질병의 이름은 바로 '금융화'다. 금융화라는 단어는 전도된 경제, 즉 '만드는 자(maker)'들이 '거저먹는 자(taker)'들에게 예속되어 버린 경제를 지칭하는 데 사용된다. 여기서 '만드는 자'란 실질적인 경제 성장을 창출하는 일군의 사람, 기업, 아이디어다. '거저먹는 자'는 고장 난 시장 시스템을 이용하여 사회 전체보다는 자기 배만 불리는 이들을 말한다. 거저먹는 자들의 범주에는 다수의 금융업자와 금융기관은 물론이고, 금융화가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 심지어 민주주의도 좀먹고 있음을 알지 못하는 CEO, 정치인, 규제 담당자까지 들어간다. 오늘날 기업계에는 금융업의 '사고방식'이 깊숙이 자리를 잡아 미국에서 가장 크고 잘나가는 기업조차도 은행처럼 행동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은행처럼 규제를 받지는 않는다. 화이자, 마이크로소프트 등 수많은 대기업들은 금융 거래, 헤지, 조세 회피, 금융 서비스 판매 등 그저 돈을 이리저리 굴리는 방법만으로도 엄청난 돈을 벌고 있다. 어떤 항공사에서는 비행기 티켓을 판매하는 것보다 유가 등락 위험을 헤지하여 버는 돈이 더 많은 경우도 있다. 물론 자칫하면 정반대로 수백만 달러의 손실을 입기도 한다. 미국의 기업은 이제 더 이상 기업이 아니라 금융으로 탈바꿈하고 말았다. 금융시장 내에서 수익을 추구하는 활동이 실물 경제의 번영에 이바지하는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로 탐욕스러운 괴물이 되어 리스크를 증가시키고 연구개발과 같은 장기적 투자를 저해하고 있다. 이렇듯 괴물 같은 금융 패권이 초래한 갖가지 폐해를 바로잡고자 하는 저자는 우리가 당장 시행해야 할 정책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안전한 금융 시스템을 위한 규제 방안이라든가, 모든 사람이 자기에게 마땅한 몫의 세금을 내도록 만드는 세제 개혁, 일자리 증가를 이루어 낼 공공과 민간 부문의 협력 증진, 크고 작은 미국 기업들 내에 필요한 문화적 변화 등이 거론된다. 이는 금융화의 거센 조류를 막아 내고, 더욱 건강한 경제, 더욱 풍요로운 사회, 더 밝은 미래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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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의 비즈니스 전략

정도희/더퀘스트

더 이상 미래의 트렌드가 아니다, 기업의 현실 과제다! 4차 산업혁명에 관한 한 지금 가장 현실적이고도 핫한 키워드, 인공지능(AI). 국내 대기업들도 최근 조직개편에서 앞다퉈 인공지능 사업팀을 신설하거나 강화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의 개념조차 제대로 정립되지 않은 채 혼용되거나 피상적으로만 이해하고 있는 수준이다. 이제 인공지능이 시범 단계를 넘어 본격 사업 단계로 접어든 것만은 분명한데, 현장에서는 기술의 활용 방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혼란을 더하고 있는 실정이다.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막 시작됐을 무렵, 몇몇 해외서적들이 트렌드를 전망하는 방식으로 이 분야의 관심을 끌었다면, 이제는 한 걸음 더 들어간 '하우투(How to)'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 책은 실제 인공지능 관련 기술들을 현업에 적용하는 것을 일상 업무로 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전문가가, 기술의 콘셉트를 쉽게 전달하고, 오해를 바로잡으며, 기업 임직원들에게는 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면 비즈니스와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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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부법

스즈키 히데아키/21세기북스

합격으로 가는 빠른 길! 도쿄대, 와세다대, 게이오대를 독학으로 동시에 합격하고, 24세부터 매년 50회 이상의 자격시험에 응시해 500개 이상의 자격증을 취득하며 일본에서 공부의 신, 자격증의 신으로 통하는 스즈키 히데아키가 20여 년간 각종 시험을 치르며 터득한 합격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7일 공부법』. 저자는 이 책에서 해이해지거나 슬럼프에 빠질 틈이 없는 사이클을 활용한 '7일 공부법'을 제시하면서 이 공부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면, 누구나 준비하는 시험에서 좋은 결과를 올릴 수 있다고 말한다. '7일 공부법'의 핵심은 공부할 부분과 안 할 부분을 분류하고, 시험에 잘 나오는 문제일수록 뒤로 미뤘다가 시험 직전에 몰아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시험에 자주 나오는 부분을 초반에 집중해서 공부하는 일반적인 공부법과는 정반대다. 이 전략을 바탕으로 7일간 버리기, 주입하기, 몰아치기 전략을 실천한다면 어떤 시험이라도 7일이면 충분하다고 강조한다. 처음부터 에너지를 소진하면 중간에 지쳐서 후반에 치고 올라가기 힘들다는 사실을 기억하길 바라며 경험에서 우러나온 생생한 조언을 들려준다.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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