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에겐 사소한 차이가 있다

  •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 입력 : 2018.02.05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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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Book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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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이와타 마쓰오/비즈니스북스

늘 반복되는 같은 자리에서 앞으로 나아가는 비결, 사소한 차이에 있다. 평범한 사원으로 시작해 스타벅스, 코카콜라, 닛산에서 인정받는 일본 최고의 경영 전문가로 성장한 이와타 마쓰오가 수십 년 직장생활을 통해 깨달은 성공의 비결을 담은 '결국 성공하는 사람들의 사소한 차이'. 대학을 졸업하고 입사한 닛산자동차에서 제조 현장부터 재무, 판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고 코카콜라, 더바디샵, 스타벅스 등 글로벌 회사에서 만난 사람들에게서 저자는 놀라운 사실 한 가지를 발견했다. 바로 각 분야마다 인정받는 사람들은 성격도, 업무 방식도 다르지만 놀라우리 만큼 작은 일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수행하며 디테일에 강하다는 점이다. 어떤 일을 맡든 좋은 성과를 일궈내는 사람들은 일을 대하는 마음가짐부터 업무를 처리하는 작은 행동 원칙, 더 나아가 일상생활에서 시간과 돈을 활용하는 능력까지 남달랐다. 이처럼 바로 보통 사람들은 쉽게 지나치지만 성공하는 사람들은 절대 놓치지 않는 '작고 사소한 것에 숨겨진 49가지 성공의 비밀'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자는 업무 습관, 마인드, 커뮤니케이션, 돈과 시간 관리, 인격과 품격까지 총 5장으로 나누어 49가지의 차이를 전한다. 제1장에서는 업무 습관의 차이를 알려주고, 제2장 마인드에서는 생각의 차이를 소개한다. 제3장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사소한 말의 차이에 대해 이야기하고, 제4장 돈과 시간 관리에서는 사람들이 쉽게 놓치는 돈 관리가 결국은 미래를 위한 가장 기초적인 준비임을 강조하고, 시간과 돈을 가치 있게 사용하는 사람들의 차이에 대해 말한다. 마지막 제5장에서는 우리가 처음부터 끝까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인격과 품격에 대해 설명한다. 이를 통해 똑같은 조건에서 똑같이 시작했어도 작은 기본과 원칙을 꾸준히 실천하는 사람들은 하루하루가 쌓여 5년 후에는 엄청난 결과의 차이를 만든다는 깨달음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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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재테크 불변의 습관

이정우/책들의정원

PB 10년 포함, 35년 은행 경력 지점장이 각오하고 공개하는, 고정관념 깨는 부자 되기의 모든 것. 단군 이래 최대 경제 불황이라는 수식어는 매년 듣게 되는 일상어가 돼버렸다. 그러한 이유로 월급이나 자영업 수입으로는 부자는커녕 안정된 생활조차 마음 편하게 영위할 수 없음을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다. 대한민국 비트코인 열풍이 유난히 뜨거운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8만원으로 280억원을 벌었다는 청년의 소식에 재테크에 관심 없던 젊은 층까지 들썩였고, 직장인 10명 중 3명이 가상화폐에 투자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나왔다. 가상화폐로 대박을 기원하는 사람들의 심리에는 '내가 가지고 있는 돈으로 추가 수입을 효율적으로 불릴 수 있어야 제대로 된 삶을 살 수 있다'는 절박함이 깔려 있다. 가상화폐를 규제한다는 뉴스에 '정부는 국민에게 단 한번이라도 행복한 꿈을 꾸게 해본 적 있습니까?'라는 제목의 국민 청원이 올라와 20만명 이상의 호응을 얻은 것도 이를 뒷받침한다. 그러나 재테크에 대한 열망이 간절할수록 '묻지마 투자'는 위험하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한다. 재테크의 기본을 이해하고 기대 수익에 따른 리스크를 숙지하며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인지 현명하게 선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책은 은행원으로서 고객들의 돈을 1000원 단위부터 수십, 수백억 원 단위까지 관리하며, 가난했던 이들부터 이를 극복하고 성공해 부자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까지 곁에서 지켜보며 깨달았던 생생한 경험담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현장밀착형 재테크 책'이라 말할 수 있다. 수십 년간 꾸준히 가치주를 매입해 250억원대 자산가가 된 봉제공장 직원, 사글세 방으로 시작해 100억원대 부자가 된 교사 부부, IMF 당시 부도로 노숙 생활을 해야 했던 기업인 등 다양한 '리얼 스토리'가 수록돼 있다. 더불어 은행 지점장의 시각에서 봤을 때 반드시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디테일한 그래프와 표 등을 적재적소에 배치해 전문성을 더해 한 권만으로도 '재테크 바이블'을 만난 듯 알찬 재테크 독서로 인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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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이현종/트러스트북스

노후를 위해 지금부터라도 연금을 준비하자. 국내에 존재하는 모든 연금을 분석해 각 개인이 자신의 상황에 맞게 적용하는 법을 제시하는 '연금으로 평생월급 500만원 만들기'. 저자는 이 책에서 지금부터라도 연금을 잘 준비한다면,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언제나 신선하고 풍족한 생활비를 충당할 수 있으며 행복의 기초를 단단히 세울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각자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연금 준비가 가능하도록 자세하게 알려준다. 직장인부터 자영업자, 전문직, 프리랜서, 전업주부, 최근 그 수가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까지, 각각의 상황에 맞게 연금 500만원(일부 300만원)을 구축할 수 있는 실제 예시표를 제공한다. 또한 20·30대, 40대, 50·60대 등 세대별로 어떻게 준비가 달라져야 하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행동지침을 알려주고 있다. 또 지금은 연금이 준비돼 있지 않지만, 은퇴가 멀지 않은 사람들에게 적용 가능한 방법들을 담아 어려워 보이는 연금을 쉽게 이해하고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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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지키는 힘

임병희/생각정원

시대를 움직인 철학자들의 삶에서 당당한 '나'를 만들어 살아가기 위한 답을 찾는다. 다른 누구도 아닌 나로 살기를 선택한 사람들을 위한 '나를 지키는 힘'. 더 나은 미래, 행복한 내일을 꿈꾼다면 더 나은 나로 살기 위해 오늘부터 달라져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나의 삶을 결정하며 살아갈 수 있을까? 이미 우리보다 앞서 이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이 있다. 시대 상황에 굴하지 않고 변화를 동력으로 삼아 자기만의 생각을 펼쳐낸 사람들, '나'를 찾고, 지키고, 사랑한 사람들. 우리는 이들을 철학자라고 부른다. 이 책은 니체와 마르크스를 시작으로 맹자와 한비자, 박지원에 이르기까지 세상의 수많은 다른 '나'들에게 이정표가 돼주었기에 오늘날에도 위대한 철학자로 존경받고 있는 20인의 삶에서 특별히 뽑아낸 열 가지 키워드를 통해 더 나은 내가 되고, 단단한 나를 지키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1부에서는 질문, 발견, 자유를 키워드로 내가 나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짚어보고, 2부에서는 단단한 나로 사는 데 필요한 통찰, 의심, 차별화, 의지 등의 기술을 제시한다. 3부에서는 나를 긍정하고 사랑함으로써 더 나은 나로 살아갈 가능성을 일깨워준다. 나로 살고자 했고 남과는 다른 길을 가고자 했으며 그 결과 진짜 나를 사랑할 수 있었던 철학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갖고 나를 지키는 힘을 찾아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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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72시간

하야시 노부유키, 야마지 다쓰야/공명

'구글의 72시간'은 '구글 재해 대응(www.google.org/crisisresponse/kiroku311/)'에 게재됐던 '동일본 대지진 재해와 정보, 인터넷, 구글'을 재구성하고 내용을 더해 정리한 것이다. 동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 많은 기업이 재해 대응을 시작했고 그중 가장 눈에 띈 것이 정보기술(IT) 기업의 활약이었다.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에서는 트위터로 정보 교환이 빈번히 이뤄졌고 구글과 야후 재팬은 발 빠르게 재해 관련 서비스를 개발해 공개했다. '세상의 모든 정보를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구글의 임무이고, 모든 직원이 공유하는 생각이었다. IT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은 직접 사람을 구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구글 직원들은 '위급한 재해 상황에서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할 수 있다면 결과적으로 사람을 구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으로 팔을 걷어붙였다. 구글 못지않은 대활약을 보여준 야후 재팬은 '지금이 바로 라이프 엔진으로서 힘을 발휘할 때'라는 사장의 메시지를 필두로 재해 대응은 최우선 사항이 됐고 직원들의 의식도 하나가 됐다. 라이프 엔진이란 '사람들의 생활과 인생의 인프라'라는 야후 재팬의 결의를 나타내는 캐치프레이즈다. IT 기업의 이런 정신은 재해 상황 속에서 가장 필요한 행위, 즉 재난 구조와 재난 극복을 위해 가장 필요한 정보를 최대한 빨리 모으고 최대한 널리 알리는 결과로 이어졌다. 구글 재해 대응 서비스를 위해 급히 조성된 구글 '코어팀'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뤄낼 수 없던 각종 서비스가 구현될 수 있게 사람의 온정과 선의가 도왔다. 그런 조력 없이는 어떤 서비스도 제대로 이뤄지기 힘들었다. 그리고 구글은 최악의 순간을 기록으로 남기고 어떻게 서로 도와 극복해갔는지를 앞으로 다시 올 재해, 재난을 대비해 '미래에의 기억' 등의 철저한 기록으로 남겼다.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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