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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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2.07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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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이 전하는 세상의 지식(매-세-지, 2월 7일)

1. 5일(현지시간) 미국 다우지수가 전 거래일보다 1175.21포인트 (4.6%) 급락했음. 미국이 '임금상승발 인플레이션' 상승 흐름에 대응해 금리인상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자산가격 적정성에 대한 의문이 커지는 모양새임.▶바로가기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조합원 400여 명이 지난 5일 오전 서초구청을 찾아와 관리처분 외부 검증 철회를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열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날 자체 검증위원회를 만들어 검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최재원 기자
▲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1·2·4주구 조합원 400여 명이 지난 5일 오전 서초구청을 찾아와 관리처분 외부 검증 철회를 요구하며 항의집회를 열었다. 조은희 서초구청장은 이날 자체 검증위원회를 만들어 검증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사진=최재원 기자
2. 정부의 강남 집값 잡기 정책에 대해 강남 3구가 잇달아 반기를 들고 있음. 강남구와 서초구가 재건축 관리처분인가 서류를 자체 검증하겠다고 나선데 이어 송파구도 지난달 말 결정한 한국감정원 검증 의뢰를 철회하겠다고 6일 밝힘.▶바로가기

3.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초강경 대북 경고 메시지를 갖고 8일 미국 측 고위급 대표단장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함. 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선임고문은 평창 올림픽 폐막식에 참석할 예정임.▶바로가기

4.백운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3~4년 뒤 조선 업황을 따져본 후 개별 조선사 차원이 아닌 산업 전체 포트폴리오를 조정하겠다"고 말함. 성동·STX조선의 회생에 무게를 둔 발언이라는 분석이 나옴.▶바로가기

5.서울대가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 'THE'의 아시아 대학 순위에서 국내 대학 중 1위에 올랐음. 전체에서는 지난해와 동일한 9위였음. 카이스트는 지난해 8위에서 10위로 2계단 하락했음. 포스텍과 성대는 각각 12위와 13위를 차지했음.▶바로가기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대장 격인 비트코인이 연저점을 경신하며 하락세를 보인 6일 오후 서울 중구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가격이 600만원대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가상화폐(암호화폐·가상통화) 대장 격인 비트코인이 연저점을 경신하며 하락세를 보인 6일 오후 서울 중구 가상화폐거래소 빗썸 전광판에 표시된 비트코인 가격이 600만원대를 보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6.미국, 중국 등 각국 정부의 규제 강화 여파로 비트코인 가격이 6일 한 때 600만원대까지 폭락함. 가상화폐 거래소인 빗썸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6일 오후 2시 기준 코인당 660만원을 기록하며 700만원 아래로 추락함.▶바로가기

7.신한은행이 매일경제와 선플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선플운동 캠페인'에 국내 기업 최초로 참여함. 신한은행은 선플을 다는 고객들에게 0.5%의 특별 우대금리를 제공해주는 적금 통장인 '선플 통장'을 조만간 출시할 계획임.▶바로가기

8.서울대 경영대가 '경영철학과 윤리'라는 기업윤리 교과목을 신설하고 올해 신입생부터 필수 수강 과목으로 지정했음. 정경유착 문제가 불거지면서 경영학도들에게 기업윤리 이론과 실제를 교육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됨.▶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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