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금융대가들의 돈 다루는 법 '낱낱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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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3.19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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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Book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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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토니 로빈스/알에이치코리아

평범한 사람들이 실패하는 패턴에서 벗어나 재정적 자유를 얻는 방법! 변화심리학의 대가 토니 로빈스가 들려주는 부자가 되기 위해 갖춰야 할 모든 것 '흔들리지 않는 돈의 법칙'. 누구나 부자처럼 사고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부자들의 투자 승리 패턴부터 그들의 핵심 투자 원칙과 사고방식까지 분석·정리해 소개한다. 절대 불변의 돈의 법칙부터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투자 방법론, 어떤 시장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부자 마인드까지 모두 담았다. 워런 버핏, 레이 달리오, 앨런 그린스펀 등 7년 동안 50명이 넘는 전 세계 금융과 막대한 돈을 쥐고 흔드는 금융 대가들과 직접 만나 평생 쌓은 투자 노하우, 돈의 철학, 시장 분석법 등 통찰과 혜안을 듣게 된 저자는 평범한 사람들이 호황에서든 불황에서든 흔들림 없이 돈을 안전하게 불려서, 안락하고 부유하게 살 수 있는 재정적 자유의 상태를 평생 만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부의 핵심 법칙을 체계화하고, 단계별로 정리했다. 시장의 호들갑에 등 떠밀려서 올랐을 때 사고, 두려움에 황급히 팔아서 돈을 잃는 것은 모든 평범한 사람들의 패턴이다. 이런 실패하는 패턴으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 저자는 1900년 이후의 실물경제 자료와 역사적 사실, 관련 연구들의 핵심을 짚어 결국 시장은 반등하고, 버티는 사람만이 부를 거머쥔다는 오랜 진리를 깊이 각인시킨다. 왜 버텨야 하는지 역설한 데서 그치지 않고, 어디에 어떻게 투자해서 버텨야 하는지 가르쳐주며 시장 상황에 흔들리거나 현혹되지 않는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게 하고, 나아가 진정한 부를 누리며 안락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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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일주일 지갑

요코야마 미쓰아키/리더스북

월수입은 같아도 지갑은 두둑해지는 일주일 지갑 재테크! 1만명의 마이너스 인생을 살고 있는 고객을 플러스 인생으로 탈출시킨 일본 최고의 재테크 컨설턴트 요코야마 미쓰아키가 소개하는 저금리 시대에 걸맞은 재테크 습관 '미라클 일주일 지갑'. 90일이라는 기간 동안 돈 버는 습관 개선을 제안했던 '90일 완성 평생 돈 버는 습관'의 후속작으로, 일주일이라는 더 짧은 기간에 도전한다. 저자가 제안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평소에 쓰는 지갑 외에 식비 전용 지갑을 하나 마련해 일주일분의 식비와 생활비를 넣어두고, 그렇게 일주일간 생활하면서 지갑에 식비 영수증을 모으고, 일주일 후 식비를 계산해 평균값으로 예산을 정해 그 금액의 현금만을 지갑에 넣어두고 생활하며 조금씩 절약을 실천해 나가는 것이다. 일주일치의 돈만 넣어두기 때문에 그 자체로 가계부 역할을 하는 일주일 지갑은 매주 눈으로 직접 지갑에 남은 돈을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돈 모으는 재미, 저축하는 재미를 붙이는 동기부여가 된다. 저자는 책에서 일주일 지갑의 단계별로 해야 할 일과 낭비를 줄이는 습관을 차근차근 친절하게 설명한다. 그리고 실제로 이 방법을 실행해 효과를 본 가족 단위별, 상황별 사례를 제시해 독자들의 도전 의욕을 불태워준다. 또 당연하게 여겼던 소비에서 당연하지 않아도 되는 부분은 없는지, 소비에 관한 자신만의 룰에서 한 발짝 물러나 타협의 여지를 살피라고 강조하면서 돈 모으는 재미를 느껴볼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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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대화법

나이토 요시히토

홍익출판사

"상처 받았다면 무심코라도 웃지 마라!" 기분 나쁜 말을 들었지만 제대로 대처하지 못할 때, 투명인간 취급되어 아무도 말을 안 걸어줄 때, 미팅이나 면접에서 나를 제대로 어필하지 못할 때, 은근히 무시당해 서러운 순간들에 당신은 어떻게 대처하는가? "그때 이렇게 말했어야 하는데…. 상처를 받았음에도 웃어주고만 하는 내가 싫습니다." 이런 후회가 밀려온 적이 많았을 것이다. 저자는 상대가 무례한 말을 한 것은 당신이 '만만해 보여서'라며 반드시 두 배의 말로 돌려주거나 그것이 어렵다면 표정으로 보여줘야 다음부터는 그런 일이 없다고 조언한다. 책에는 만만해 보여 상처나 스트레스를 받는 사례들이 실려 있으며, 그 순간 꼭 필요한 말을 센스 있게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예를 들어 만만해 보이지 않으려 부탁을 거절하더라도 "싫어요"라고 딱 자르는 것은 대화의 기술을 모르는 사람이다. 거절은 본질적으로 '상대의 체면을 깎으며 감정에 응어리를 남기는 일'이기 때문이다. 이 책의 핵심은 만만하게 보이지 않으면서도 호감을 끄는 데 있다. 책은 거절을 잘하는 법과, 효과적인 자기소개법, 취미와 옷 컬러까지 모두 나에게 유리하게 선택하는 법 등을 소개한다. 이 책의 저자는 일과 관계에선 '내가 어떤 사람이냐'보다 '내가 어떻게 보여지느냐'가 결과를 결정한다고 지적하면서, 성공을 이끄는 심리테크닉 47가지를 제시한다. 타인이 함부로 대하지 못하는 말투, 자신감 있게 만드는 한마디, 별다른 노력 없이도 머리가 좋아 보이는 대화전략 등 지금 당장 실용적으로 써먹을 수 있는 팁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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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트 리프레시

사티아 나델라/흐름출판

사람과 시장, 기술과 미래를 연결하는 '공감'의 리더십! 사티아 나델라가 취임하던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최대의 암흑기를 보내고 있었다. 마이크로소프트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컴퓨터 운영체제(OS)가 오히려 발목을 잡았다. 당시 모바일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PC 시장은 급격하게 추락해갔고, 이런 상황을 타개할 만한 무기를 마이크로소프트는 갖추지 못했다. 스마트폰 시장은 애플이 석권했고,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는 구글의 안드로이드가 이미 장악한 상태였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최초로 개발한 태블릿도 애플과 삼성에 밀려난 뒤였다. 이런 상황에 책임을 지고 스티브 발머가 사퇴하면서 전 세계인들의 관심은 과연 누가 다음 회장이 될 것인가에 모아졌다. 드라마틱하게도 그 주인공은 바로 인도 출신의 엔지니어, 사원으로 입사해 22년간 마이크로소프트에 헌신해온 사티아 나델라였다. 주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나델라 체제 출범 이후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클라우드 기업으로 빠르게 변모하기 시작했다.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라는 비전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플랫폼과 생산성을 제공하는 기업으로의 전환을 이루어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폐쇄적으로 운영되던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본격적인 개방과 연결의 기치를 내세운 것이다. 그리고 그 결과는 놀라웠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60% 이상 상승했고, 2018년 1분기 시가총액은 7300억달러를 돌파했다. 나델라가 지향하는 경영 철학은 빌 게이츠, 스티브 발머와는 달리 공감의 가치를 내걸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영혼, 자사의 독특한 가치를 되살려 변화와 다양성을 존중하는 기업문화로 전환할 수 있는 길을 모색한다. 저자는 공감 능력이 단순하게 개인의 삶이나 기업의 문화를 바꾸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 사회까지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기술은 세상을 바꾸고, 그 기술에는 엔지니어의 영혼이 깃들어 있다. 그들의 영혼을 뒤흔드는 특별한 영감은 바로 공감으로부터 나온다. 이것이 바로 나델라의 핵심 경영철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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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만 말하는 책

조엘 슈월츠버그/유노북스

핵심을 정확히 파악하고 전달하는 비법! 읽고 시도해 보는 것만으로 흐리멍덩하고 횡설수설하는 사람에서, 요점을 갖추고 자신 있게 말하는 사람으로 바뀔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점만 말하는 책'. 미국 토론협회 명예의전당에 오른 토론 챔피언이 요점과 말하기의 9가지 비법을 들려주는 책이다. 막연한 생각으로 말끝을 흐리는 사람, 다른 사람들의 평가에 눈치를 많이 보는 사람, 자꾸 다른 얘기를 한다고 핀잔을 듣는 사람들에게 횡설수설하지 않고 요점만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내 생각의 요점을 찾는 법, 요점을 정리하는 법, 요점을 제대로 전달하는 법을 다양한 예시와 사례를 들어 이해하기는 물론 바로 실습해 보기 쉽게 설명한다. 안 좋은 말 습관, 낮은 자신감 등이 요점을 흐릿하게 만들어 걱정인 사람들을 위해 세심한 말기술까지 담았다. 실제 상황에 대비한 7가지 시나리오까지 준비했고, 요점을 정리해 공고하게 만드는 법, 조리 있게 말하는 법, 이메일과 파워포인트에서도 쓰이는 요점 활용법 등을 통해 맥락과 상관없는 군더더기를 없애고 나의 생각과 상대방이 알아야 할 정보를 효과적으로 말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저자는 어떤 주제에서든 3단계를 거치면 앞뒤가 정확한 생각이 완성된다고 말한다. 3단계를 거친 요점을 파악해 원하는 대로 상황을 끌어가고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핵심만 콕 짚어 강력하게,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말한다면 자신은 물론 미래가 바뀔 수 있다고 강조한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을 통해 한마디도 조리 있게 말해 신뢰를 얻고 무게감과 영향력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바라고 있다.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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