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말고 깊이 일하라 성공 위한 '딥워크'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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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7.04.17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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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Book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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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 워크

칼 뉴포트/민음사

오래 일하지 말고, 깊이 일하라! IT의 발달로 시공간의 제약이 사라지고 있다. '딥 워크'는 이렇게 바뀌어가는 업무 환경 속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일에 몰입하는 법을 설명하는 책이다. 저자 칼 뉴포트는 MIT에서 인공지능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조지타운대에 재직 중인 전도유망한 컴퓨터공학자로 최신 디지털 기술이 일의 영역에 미치는 영향을 심도 있게 논의해왔다. 그리고 그는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요소가 넘쳐나는 현대 사회에 필요한 단 한 가지 스킬을 '딥 워크'를 해 내는 능력으로 정의했다. '딥 워크'란 자신이 진정 원하는 중요한 일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것에 몰두하는 능력을 뜻하는데 단순히 계획을 짜서 일을 하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다. 운동선수들이 훈련 외에도 몸을 관리하는 것처럼, 딥 워크를 하기 위해서는 정신을 끊임없이 훈련해야 한다. 여기에는 단순히 의지를 다지는 정도를 넘어서 온전하게 집중하는 상태를 유지하는 환경과 습관을 개발하고 익히는 것이 핵심이다. 이 책은 신경과학 및 심리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딥 워크란 무엇인지, 우리에게 어떤 혜택을 주는지 설명하고 빌 게이츠부터 조앤 롤링, 애덤 그랜트, 월터 아이작슨 등 위대한 업적을 쌓고 탁월한 성과를 올린 인물들의 사례를 들어 딥 워크를 중심으로 업무를 조직하는 구체적인 단계를 제시한다. 갈수록 경쟁이 심해지고 끊임없이 최신 기술이 업데이트되는 21세기 환경에서 이 책은 집중력으로 성공하기를 원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읽어야 할 지침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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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마인드

스탠 비첨/비즈페이퍼

세계 최고의 인재들만 아는 마인드의 비밀! '엘리트 마인드'는 승패가 극명히 나뉘는 비즈니스와 스포츠 일선에서 최고의 멘탈 코칭으로 정평이 난 미국의 심리학자 스탠 비첨이 쓴 첫 번째 책으로, 일과 삶에서 탁월한 도전을 보여주고 반드시 성공하고야 마는 세계 최고 인재들의 공통된 '마인드'의 숨겨진 힘을 밝힌 책이다. 저자는 다년간의 심리 상담과 리더십 코칭 사례를 통해 각 분야에서 최고의 엘리트로 발돋움할 수 있는 사고법을 알려줄 뿐만 아니라,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는 가장 근본적이고도 강력한 성공 방식을 제시한다. 책은 독보적 성공을 거둔 이들에게서 발견되는 특별한 정신의 힘을 '엘리트 마인드'라 명명했다. 마인드로부터 시작되는 진정한 성공의 원리를 해부하면서 왜 지금 '엘리트 마인드'를 가져야 하는지를 들려준다. 그리고 누구나 꿈꾸고 열망하는 성공이 타고난 재능이나 환경에 의해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이 순간 자신이 품은 생각, 강력한 신념과 확고한 행동으로 '선취'되는 것임을 인물들의 사례를 통해 증명해 보인다. 학벌 중심의 과도한 경쟁, 패자와 약자를 위한 사회적 안전망이 부실한 한국 사회에서 부정적으로 기능하는 '엘리트주의'가 아닌, 자기 안에 잠재된 최대 능력을 끌어내고 실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성공의 조건을 알려주는 책이다. 7년 동안 1000일의 산행 마라톤을 완주하려는 목표를 가지고 산에서 살아가는 일본 이헤이 수행승이 있다. 그들의 목표가 가능하다고 믿는 수행승과 불가능하다고 믿는 일반인의 차이는 마인드 한 끗 차이다. 스스로 승리와 성공을 확신하고 기대하지 않는 사람에게 그것이 실현될 리 만무하다. 너무 당연해서 오히려 주목받지 못하는 마인드의 법칙을 우리 삶의 현장에 적용해보면 놀라운 일들이 계속 벌어질 것이다. 당신이 가능하다고 또는 불가능하다고 믿는 것은 당신의 행동을 결정하고, 결국 당신의 성공도 좌우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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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커밍 스티브 잡스

브렌트 슐렌더 , 릭 테트젤리/혜윰

스티브 잡스의 가족과 애플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유일한 자서전! 2011년 10월 5일, 애플의 창립자이자 CEO 스티브 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그에 관한 이야기들이 다양한 매체, 도서, 동영상 등으로 쏟아져 나왔다. 그중에서도 특히 잡스의 공인 자서전으로 알려진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는 그러한 초상화의 마지막 획을 긋는 데 한몫했다. 사람들은 자신의 머릿속에 그려놓은 잡스의 모습에 확신마저 하게 되었다. 그런데 잡스와 가깝게 지내온 가족, 친지, 심지어 동료들은 그러한 잡스의 이미지에 반대의 목소리를 높인다. 그것은 진짜 잡스의 모습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들은 책 속에 있는 잡스는 진짜 잡스의 모습이 아니라고 말하며 어떤 것도 인정하지 않는다. 심지어 그 자서전을 '최악의 책'이라고까지 이야기했다. 그 후 2015년, 잡스의 곁에서 25년간 함께해온 전기 작가, 브렌트 슐렌더가 릭 테트젤리와 함께 새로운 잡스의 책을 내놓았다. '비커밍 스티브 잡스'가 바로 그 책이다. 이 책에는 그들이 담고자 하는 잡스의 진짜 모습이 매우 정확하게 담겼다. 그 외에 공개되지 않은 잡스와 애플, 그의 가족 등의 사진이 공개되었으며, 잘 알려지지 않은 그에 관한 일화들도 주요한 내용을 차지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어떤 잡스 책보다 훨씬 더 의미 있고 특별하다. 한마디로 이 책은 스티브 잡스의 가족과 애플이 공식적으로, 인정한 유일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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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허브

산드라 나비디 , 누리엘 루비니(서문)/예문아카이브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실체 변호사이자 금융 전문가인 산드라 나비디는 4년에 걸친 취재와 자료 조사 그리고 대면 인터뷰를 기반으로 '슈퍼허브'를 완성했다. 조지 소로스, 클라우스 슈바프, 제이미 다이먼, 래리 핑크, 스티븐 슈워츠먼, 빌 그로스, 레이 달리오, 요제프 아커만, 크리스틴 라가르드, 래리 서머스, 벤 버냉키 등 이 시대의 경제를 움직이는 최상층 인물들의 가정 생활과 경영 스타일, 대인관계와 성격, 성공 요인과 권력을 유지하는 방법 등을 생생하게 담았다. 그동안 일반 대중은 전혀 알 수 없었던 '0.001%' 슈퍼허브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세계경제포럼(WEF), 국제통화기금(IMF), 빌더버그 콘퍼런스, 로빈 후드 갈라, 신경제사고연구소 등 언론에서조차 피상적인 보도밖에 할 수 없었던 슈퍼허브들의 독점적인 플랫폼으로 들어가 그곳에서 무슨 일들이 일어나고, 세계 경제를 좌우하는 결정들이 어떻게 내려지는지 보여준다. 또한 슈퍼허브가 되기 위해서는 지위, 접근성, 사회자본 등이 필요한데 이러한 요소 사이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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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절대지식

문지웅/한스미디어

당신의 부동산 투자를 뿌리부터 살찌우는 책!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부동산 절대지식'은 부동산 전문기자로 오랜 기간 내공을 쌓아온 저자가 심혈을 기울여 내놓는 '부동산 투자의 정석 같은 교과서'다. 비현실적이고 단기적인 투자의 방법이 아니라 부동산 투자란 무엇이고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서민에게 가장 중요한 전월세 대책과 청약통장을 통한 투자, 그리고 수익형 부동산 투자법까지 상세하게 소개했다. 저자는 객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많은 자료와 통계를 참고했고, 무엇보다 부동산을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쉬운 언어를 사용하였다. 부동산을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기초 지식을 튼튼하게 쌓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은 자극적인 내용을 배제하고, 어떤 지역에 집을 사면 수익을 올릴 수 있다는 식의 정보는 담겨 있지 않다. 대신 장기적인 관점에서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은 꼼꼼히 담았다. 현재 우리나라 경제가 처한 상황을 진단하고 부동산 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했고, 전월세 주택, 주택을 매매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정보, 수익형 부동산과 토지 매매, 마지막에 부동산을 알고 이해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개념을 담았다.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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