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케터들의 덕업일치 성공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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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8.0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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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Book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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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이승희 , 정혜윤, 손하빈, 이육헌/book by PUBLY(북바이퍼블리)

우리의 삶을 바꾼 브랜드 마케터, 그들의 덕업일치 성공실화! 배달의민족부터 스페이스오디티, 에어비앤비, 트레바리까지 잘 알려진 네 브랜드의 마케터들이 어떻게 일하고 무엇을 바라보고 어디에서 영감을 얻는지, 그 생생한 이야기를 직접 들려주는 '브랜드 마케터들의 이야기'. 마케터의 경험과 주관은 브랜드가 되고, 브랜드는 우리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되는 지금, 더 나은 브랜드, 더 나은 삶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마케터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배달의민족 이승희, 스페이스오디티 정혜윤, 에어비앤비 손하빈, 트레바리 이육헌. 음식, 음악, 여행, 독서 각 산업에서 주목할 만한 젊은 브랜드 마케터들이 현재 어떻게 일하고 무엇을 좋아하고, 앞으로 어떤 트렌드를 이끌어낼지 살펴볼 수 있다. 좋아하는 브랜드를 제대로 알고 싶고, 일과 삶의 균형을 고민하는 사람들, 더 나은 삶의 방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무언가를 진심으로 뜨겁게 좋아하는 태도와 그 태도가 각자의 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하게 보여준다. 일하는 사람들의 콘텐츠 플랫폼 PUBLY에서 2018년 6월 26일 기준, 펀딩 기간 중 전체 콘텐츠 중 가장 높은 예약 구매자 수를 기록한 디지털 콘텐츠를 종이책으로 다시 펴낸 것으로, 브랜드와 밀착해 일하는 마케팅 실무자들이 들려주는 브랜딩, 마케팅 영역에서 활동하는 실무자뿐만 아니라 마케터를 꿈꾸는 예비 마케터에게도 공감 가는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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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때문에 고민입니다

홀리 포터 존슨, 그레그 존슨/유노북스

부채를 청산하는 단순하면서도 특별한 방법! 여느 집처럼 빚을 지고 살던 평범한 부부가 단기간에 모든 부채를 제로로 만든 방법을 들려주는 '빚 때문에 고민입니다'. 두 자녀가 있는 홀리 포터 존슨과 그레그 존슨 부부는 남들만큼 벌었지만 회사일과 집안일을 힘들게 병행했고, 먹고사느라 저축은 생각도 못했다. 하지만 더는 쳇바퀴 구르듯 살아가는 삶을 참지 못해 회사를 관두고 싶어졌을 때, 빚 때문에 그만두지 못하자 모든 빚을 없애야 정말 자유로울 수 있다는 것을 절실하게 깨달았다. 그렇게 두 사람은 연필과 종이만으로 문제점부터 해결까지 찾아내고 빚 5만달러와 주택담보대출을 모두 청산했는데, 이들이 찾아낸 방법이 바로 '제로섬 예산'이다. 단순해서 누구나 사용할 수 있고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제로섬 예산'은 수입에서 지출과 저축을 빼면 잔액이 '0'이 되어야 한다는 이론이다. 저자는 빚을 청산하는 데 있어서 우선 돈과 빚의 속성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하며 수입과 지출을 꼼꼼하게 기록하고 돈을 써 버리기 전에 빚을 갚기로 미리 정해 두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를 바탕으로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예산 짜기 방법과 비상금 만드는 방법을 통해 빚을 진 사람뿐 아니라 이제 막 수입이 생긴 사람, 수입이 들쭉날쭉한 사람에게도 필요한 돈 관리 노하우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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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경제학

필립 E 워스월드/동아엠앤비

돌도끼에서 4차 산업혁명까지, 인류 진화의 코드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2016년 알파고와 이세돌의 대결이 알파고의 승리로 끝나자,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체하는 세계가 올 것이라는 공포가 전국을 휩쓸었다. 아직 알파고 정도의 인공지능은 엄청난 자본과 개발 기간을 필요로 하는 희귀한 것이지만 지금의 기술 발달 속도로 보건대, 인공지능이 인간의 생활이나 경제와 더욱 밀접해질 때가 머지않은 것으로 보인다. 그때 인간은 인공지능에 의해 대체되고 말까? 아니면 인공지능을 무기로 더 나은 삶을 누리게 될까? 기업가정신 및 공공 정책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이자 과학 기술과 경제의 관계에 대해 탁월한 통찰력을 지닌 필립 E 워스월드는 21세기 기술 변화에 적응할 방법을 이제까지 인류가 문명을 발전시켜 온 과정에서 찾았다. 이 책에서는 인류 진화의 핵심이 무엇을 발명했는가가 아니라 어떻게 발명했는가라고 보았으며 그 '어떻게'를 유전자나 컴퓨터에서 쓰이는 "코드"라는 용어로 표현했다. 그에 따르면 인류 문명은 문제에 맞닥뜨렸을 때 이를 해결하기 위해 코드를 발명했다. 하지만 코드의 발명은 새로운 문제를 낳았으며, 인류는 이에 대응해 다시 코드를 발전시켜야 했다. 이런 식으로 돌도끼로부터 21세기 인공지능까지 인류와 코드가 공진화해 왔다는 것이다. 인공지능이 인류를 대체할 것인가에 대해 워스월드는 인류와 코드가 공진화해 온 다양한 역사적 사례를 바탕으로 인간에게는 기계나 인공지능으로 대체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준다. 21세기의 기술 혁신에 대해서도 인류는 이전과 마찬가지로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내 적응해낼 것이라고 확신시키며 어떻게 하면 적응할 수 있는지, 다음 단계로 나아갈 수 있을지 '코드'를 통해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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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적 혁신 4.0

클레이튼 크리스텐슨/세종서적

제4차 산업혁명에서 살아남기 위한 혁신 전략을 다시 읽다! 이 책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렸던 크리스텐슨의 가장 핵심적인 글들을 모은 것으로, 이 글들을 읽으면 파괴적 혁신이 무엇이고,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지를 보다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 크리스텐슨은 사업모델 혁신, 제품 개발, 인수·합병, 재무지표 등 파괴적 혁신과 관련한 다양한 요소를 설명하고, 경영자들이 쉽게 간과하거나 오해하는 것들을 짚어주는 데 더해, 어떤 사업이 파괴적 혁신에 해당하지 않는지에 관한 최신의 연구까지 소개함으로써 파괴적 혁신을 올바르게 적용할 수 있는 틀을 제공한다. 파괴적 혁신에 관한 크리스텐슨의 핵심 특강과도 같은 이 책은 파괴적 혁신의 영향과 의미뿐 아니라 삶과 사업에서의 적용 방식에 대한 크리스텐슨의 폭넓은 생각을 조명한다. 이 책에는 파괴적 혁신 이론이 처음 소개된 글에서부터 이 이론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형성된 주요 전환점을 되짚어보고 미래에 대한 전망까지 살펴보는 11편의 글이 수록되어 있다. IBM, 제록스, 디지털 이큅먼트, 애플 등을 통해 파괴적 혁신 이론을 소개한 초기의 글과 우버 택시의 예를 통해 파괴적 혁신의 적용 문제를 논한 최근의 논문 등 다양하고 실질적이며 구체적인 문제들을 다룬다. 파괴적 혁신 이론은 어떤 기술이나 제품이 파괴적 혁신이라고 판단하기보다 존속적인 경로를 선택할 것인지, 파괴적 경로를 선택할 것인지에 관한 전략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신생 기업이 더 나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비슷한 가격에 제공하는 존속적 전략을 택한다면 성공할 확률이 크게 낮아질 것이다. 만약 신생 기업이 파괴적 전략을 채택해도 성공하지 못한다면 그 이유는 범주를 잘못 설정하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올바른 자원과 가치관, 적절한 의사결정 절차를 선택하는 것부터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파악하고, 언제 새로운 사업 모델이 필요한지, 파괴적 사업에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에 이르기까지 파괴적 혁신을 이루는 요소를 세심하게 살피는 것이 중요하다. 리더, 전략팀, 제품개발부에서 이를 제대로 이해한다면 위기에 대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내다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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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필립 C 맥그로/청림출판

인생을 말끔하게 수리하고 다시 일어서는 방법! 더 나은 삶에 도달하기 위한 전략적 방법을 제시하는 '인생은 수리가 됩니다'. 인생을 잘 관리하지 못한 사람들이 좌절의 수렁에 빠지지 않고 인생을 수리하고, 관리하고, 재정비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오프라 윈프리 쇼'에서 시청자 인생 상담 코너로 명성을 얻기 시작해 '닥터 필 쇼'라는 자신의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스스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도와온 인생 전략가 필립 C 맥그로가 자신이 정리한 인생의 법칙을 통해 인생을 재정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저자는 우선 삶의 전략을 세우기 전, 10가지 인생 법칙을 알아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한 사람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그 사람이 만든 것이고, 사람은 보상이 따르는 행동만을 하고, 결심을 했으면 즉시 실행해야 하고, 인생은 단번에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며 구체적으로 원해야만 얻을 수 있다는 것처럼 살면서 수없이 들어온 이야기들이 우리가 기억해야 할 인생법칙이라고 정리하면서 이를 통해 개개인의 인생전략을 세울 수 있는 18가지 과제를 제시해 직접 수행해가며 지나온 삶을 돌이켜보고 어떤 부분을 수리해야 할지 답을 찾아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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