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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지만갑' 연애코치 배유람 "30대에 고창석 아역 연기"

  • 양유창
  • 입력 : 2018.04.0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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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에서 고창석의 학창시절을 연기한 배우 배유람을 만났습니다.

올해 32세의 14년차 배우인데 영화에선 무려 고등학생을 연기했어요!

우진에게 연애코치를 해주는 장면에서 웃음을 빵빵 터뜨렸는데요.

배우 배유람의 이야기 들어보실까요?



[영상취재: 양유창, 영상제작: 이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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