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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부러지면 위험해요" 쌀로 만든 빨대 직접 써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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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9.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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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쪽 코에 박혀 있는 막대 때문에 고통받아 눈물을 흘리던 바다 거북이, 혹시 기억하시나요?

그 막대는 분해까지 500년 이상 걸리고, 재활용은 어려운 '플라스틱 빨대'였습니다.

환경 오염의 주범인 플라스틱 빨대를 대체할 후보로 '쌀 빨대'는 어떨까요?

매일경제가 직접 쌀로 만든 빨대를 써보았습니다.

[제작/프리미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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