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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택시파이 창업자 “미래엔 플라잉카도 빌려 타게 될 것”

  • 양유창
  • 입력 : 2018.10.17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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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파이는 2013년 당시 19세의 마르쿠스 빌리그와 그의 형 마틴 빌리그가 공동 창업한 차량공유 서비스입니다. 5년이 지난 지금 택시파이는 유럽과 아프리카 50개 이상의 도시에서 1500만명 이상 이용 중입니다. 특히 아프리카에선 우버보다 더 많은 이용자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올해 기업가치 10억달러를 돌파하며 유니콘(기업가치 10억달러 이상의 스타트업)에 등극했습니다.

택시파이의 공동 창업자 마틴 빌리그를 지난 12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만나 인터뷰 했습니다. 그는 제19회 세계지식포럼 오픈세션에서 창업 성공비결을 강연하고 나온 참이었습니다.

[기획·제작: 양유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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