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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회계사 그만두고 맞춤형속옷 만드는 그녀

  • 권한울
  • 입력 : 2017.07.14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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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 회계사를 때려치우고 맞춤형 속옷 회사를 창업한 당찬 여성이 있습니다. 박수영 소울부스터 대표입니다. 자신의 신체에 관한 35가지 질문에 답을 하면 그에 맞는 속옷을 만들어 보내주는 이 회사는 '평소 후크는 몇 번째에 하나요' 등 아주 구체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회계사가 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듯 여성의 몸을 꼼꼼히 분석해 나온 이 서비스는 박수영 대표의 두 번째 작품입니다. 첫 번째 창업은 왜 실패했고, 속옷 회사는 어떻게 차리게 됐는지 등 박 대표의 창업 스토리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권한울 프리미엄부 기자/김진이 영상제작 인턴/천예희 그래픽디자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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