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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용량제한 답답해 데이터압축엔진 만들었죠

  • 권한울
  • 입력 : 2017.05.19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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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 압축 엔진社 창업한 강미숙 에벤에셀케이 대표 인터뷰



휴대폰으로 동영상을 전송할 때마다 용량 때문에 쪼개 보내야 하는 불편함에 착안해 창업한 여성이 있습니다. 강미숙 에벤에셀케이 대표입니다. 알서포트 해외영업팀장으로 일하던 그는 같은 회사에 다니던 개발자와 함께 2015년 이미지·동영상 압축 엔진 제공 기업을 차렸는데요. 여성의 기업가정신을 응원하기 위해 매일경제 비즈타임스가 진행 중인 여성 창업자 릴레이 인터뷰에 동행해 강 대표의 창업 스토리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관련 기사: https://goo.gl/CLxlk7

[권한울 프리미엄부 기자/이정호 영상리포터/천예희 그래픽디자인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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