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가 아니어도 세상을 바꾼 위대한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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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11.26 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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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 Book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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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미래보고서 2019

박영숙, 제롬 글렌/비즈니스북스

미래를 보는 새로운 관점! 2008년부터 시작된 미래예측보고서 ‘세계미래보고서' 시리즈의 최신판인 ‘세계미래보고서 2019'.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현재 부상하는 미래 기술과 그 발전상을 예측하면서도 단순히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기술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어떤 기업이 무슨 미래 기술에 투자를 하고 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본다. 제1장에서는 블록체인을 필두로 하여 새롭게 나타난 기술이 어떻게 산업 현장을 바꾸며 새로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지 살펴보고, 제2장에서는 새로운 기술의 융합이 전통 산업과 일자리를 어떻게 탈바꿈시키는지 알아본다. 제3장에서는 로봇과 인공지능(AI) 발전 현황을 통해 AI가 지배하는 환경 변화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알아본다. 제4장에서는 하이퍼루프부터 로봇 도시까지 주거와 교통 분야에 나타날 거대한 변화를 소개하면서 스마트 도시를 건설해 운영하고 있는 도쿄, 두바이, 싱가포르를 통해 앞으로 나타날 미래 도시를 전망한다. 제5장에서는 에너지와 환경 부문에서 2019년 주목해야 할 기술인 인공광합성 및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 인공강우 기술 등을 다루고, 제6장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혁명적 바이오 기술을 통해 미래 인류의 삶이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살펴본다. 마지막 장에는 기후변화, 물 부족, 인구와 자원, 빈부격차 등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15가지 도전과제에 대한 대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창의적 상상력과 과감한 적응력을 키워 미래를 선도할 수 있도록 이끌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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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스스로의 힘으로 백만장자가 된 사람들의 52가지 공통점

앤 마리 사바스/스노우폭스북스

가난했던 그들을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로 이끈 공통적인 습관은 무엇일까? 이 책은 출간 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소개되며 그 가치를 인정받은 책이다. 책은 저자가 실제 백만장자 수십 명을 인터뷰해 그들이 그러한 부를 얻을 수 있었던 결정적 비결을 담았다. 이 책에 등장하는 백만장자들은 터무니없어 보일 정도의 부를 축적한 사람이 아니다. 책에는 너무 부자라서 누구나 다 아는 사람의 이야기는 없다. 오히려 경제적으로 어쩔 수 없이 독립해야만 했던 평범한 사람들이 현재의 부를 갖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삶의 태도와 생각의 기틀을 다룬다. 그들 중에는 고등학교를 졸업하지 못한 사람도 있고, 화이트칼라 전문직도 있고, 블루칼라 노동자도 있다. 막노동을 하다 창업한 사람도 있고, 영어도 할 수 없던 열다섯 살 아이 때 미국으로 이민 온 사람도 있다. 그들 모두는 자신이 규정한 성공을 위해 필요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했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떻게 현재의 부를 얻을 수 있었을까? 저자는 실제 백만장자 100명 이상과 직접 인터뷰를 통해 성공한 사람과 성공하지 못한 사람을 구분하는 습관과 비결을 매우 자세히 분석해냈다. 그가 파악한 비결은 대부분 생각과 성격, 태도, 대인 기술, 전반적인 습관에 있었다. 특이한 것은 백만장자들을 인터뷰할수록 공통점이 나타났다는 점이다. 각기 다른 환경에서 태어나 각각 다른 직업을 가진 백만장자를 인터뷰했지만 부를 이룰 수 있게 해준 결정적 비결을 묻는 질문에는 지속적으로 같은 대답이 나왔다. 저자는 이 점을 눈여겨봤고 그 공통적인 대답이 무려 52가지나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놀라운 사실은 그 비결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행동들이었다는 점이다. 그들은 단기적인 만족을 미뤘고 자신이 목표한 성공을 위해 잘 참는 사람들이었다. 그들은 항상 계획했으며 열정을 쏟을 일을 찾는 데 몰두했다. 무엇보다 그들은 언제나 스스로를 믿었다. 우리가 늘 배웠듯 시간을 금처럼 아꼈다. 새로운 사고를 했고, 소박함의 가치를 중요시했다. 성공에 자만하지 않았고, 올바른 우선순위로 끝까지 밀고 나갔다. 책을 집필하던 당시 저자 역시 백만장자가 아니었지만 그는 52가지 공통점을 한 주에 하나씩 실천하기로 결정했다. 그렇게 52주가 되는 순간, 즉 1년이 삶의 터닝포인트로 자리매김하는 순간이 될 거라고 확신했다. 그는 자수성가한 백만장자라는 결승선에 도달할 날짜를 2020년 1월 30일로 잡아 두었다. 우리도 저자처럼 백만장자가 될 날을 계획해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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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의 생각법

폴 슬론/현대지성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 피카소 등 시대와 분야를 넘나드는 위대한 크리에이터들은 어떤 삶을 살았을까? 이 책은 예술가, 기업가, 천재, 발명가, 이단아, 선구자, 과학자, 비전가까지 세상을 바꾼 크리에이터 76인의 이야기를 담았다. 스티브 잡스, 제프 베이조스, 오프라 윈프리, 피카소 등 시대와 분야를 넘나드는 위대한 인물들의 삶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와 그들의 생각법을 소개한다. 스티브 잡스가 세상에서 제일 잘나가는 기업을 세울 수 있었던 원동력은? 피카소는 어떻게 '예술가는 배고픈 직업'이라는 편견을 깨부쉈을까? 안데르센의 유명한 동화들이 정신병원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북유럽 가구 돌풍을 일으킨 이케아 회장이 성냥팔이 소년이었다는 사실은? 이 책에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들 외에도, 브랜드와 업적 뒤에 가려 미처 주목하지 못했던 인물들도 등장한다. 우리가 몰랐던 그들의 인생역전 스토리를 읽다 보면 위대한 크리에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타고난 천재일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그들이 어떤 사람인지, 그들은 어떤 문제에 부닥쳤는지, 그리고 어떤 크리에이티브한 발상으로 문제를 해결했는지를 보여준다. '크리에이터의 생각법'은 안전지대를 벗어난 참신한 영감과 다양한 삶의 이야기 속에서 얻은 깊은 통찰로 모두가 크리에어터가 돼야 하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당신을 주인공의 자리로 이끌어줄 것이다. "녹음 기능이 없는 녹음기를 만들면 어떨까?" "도로의 저 많은 차들 중 나를 태워줄 차는 없을까?" "돈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에게 돈을 빌려줄 수 있을까?" 등 한 발 어긋난, 그래서 눈부신 성공을 가져온 생각법이 이 책을 읽는 당신에게도 창조적 기회를 발견하는 팁이 돼 당신을 한 단계 수준 높은 크리에이터로 거듭나게 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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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리는 것들의 비밀

윤정원/라곰

사고 싶은 것, 머물고 싶은 공간에는 특별한 비밀이 있다! 보는 순간 사고 싶은 상품, 가는 순간 머물고 싶은 곳들이 있다. 그런데 왜 그것이 사고 싶은지, 왜 그곳이 좋은지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기업인들은 바로 그 지점을 궁금해한다. 소비자들을 끌리게 하는 제품, 서비스, 공간에는 어떤 비밀이 있는지. 그것은 기업의 생존에 바로 직결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빠르게 변화하고 보다 복잡해진 세상 속에서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기는 더욱 어려워졌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공하는 기업들이 있다. 나도 모르던 내 취향을 저격해 1억1700만 가입자를 끌어 모은 넷플릭스, 가성비로 삼성전자를 누르고 인도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샤오미, 건강 관리 웨어러블 시장을 만들며 7000만대를 팔아치운 핏비트, 오피스 공유 서비스로 세계 10대 데카콘 기업의 반열에 오른 위워크 등이 그렇다. 'CEO들의 비즈니스 코치'이자 '혁신 전문가' 윤정원은 ‘끌리는 것들의 비밀'을 통해 불확실성의 시대에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8가지 법칙을 밝힌다. '한국 CEO들의 고민을 가장 많이 들은 사람'이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10년간 비즈니스 현장에서 경영인들의 고민을 해결하고, 기업 인재교육을 기획해 왔던 저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앞이 보이지 않는 세상 속에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으로 앞서가는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어떻게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지 이 책을 통해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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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기본

도리하가 다카시/소운서가

하는 일은 달라도 일의 기본은 같다! 어딜 가도 일 잘하는 사람들이 있다. 무슨 일을 맡아도 어떤 문제를 만나도 척척 해내는 사람들 말이다. 그런 사람들은 어떻게 일하는 것일까? 이 책 ‘일의 기본'에서 그 답을 찾을 수 있다. 저자는 업무 판단 능력이 성과와 평가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즉 일 잘하는 사람은 판단이 필요한 상황을 만나면 피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을 어렵게 하는 요소를 없애 판단하기 쉽게 만들고 판단의 기본 규칙을 지켜 좋은 판단을 한다는 것이다. ‘일의 기본'은 좋은 판단이란 무엇인지부터 판단의 프로세스, 상황별 체크리스트, 팀의 판단력을 높이는 법 등 올바른 판단의 방법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담은 책이다. 패스트체스 이론, 선입견과 타협, 파일럿 트레이닝, 잼의 법칙, 컵라면 철칙, 과도한 일반화, 집단사고의 함정 등 좋은 판단을 하기 위해 알아야 할 70가지 항목을 소개한다. 특히 각각 항목을 독자들이 자신의 상황에 쉽게 대입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다.

[교보문고 상품관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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